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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 "'셰프와 사냥꾼' 유일 개그맨, 부담감 있었는데 추성훈·에드워드 리 웃겨"

임우일 "'셰프와 사냥꾼' 유일 개그맨, 부담감 있었는데 추성훈·에드워드 리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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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사냥꾼'에서 유일한 개그맨이었던 임우일이 처음 웃음을 줘야 하는 부담감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8일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구장현 PD를 비롯해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 개그맨 임우일, 배우 경수진이 참석했다. 에드워드 리 셰프와 방송인 김대호는 개인 일정상 불참했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야생의 식재료를 찾아 헤매는 셰프와 사냥꾼의 생존 미식 탐험기다.


이날 임우일은 "일단 처음엔 웃음을 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 나를 개그맨으로 섭외한 데에는 이유가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랬는데 (촬영 현장에) 갔는데 다 개그맨이더라"고 말했다.


이어 "추성훈 형이 웃기다"고 말한 임우일은 최근 2025 경주 APEC 만찬 총괄 셰프로 에드워드 리 셰프에 대해서도 "에드워드 리 형님이 APEC 헤드셰프였는데 뉴스에서 그 모습 보는데 너무 웃기더라. 미국 코미디언으로 보여서 너무 웃겼다"고 전했다.


임우일은 "처음엔 (웃음을 줘야 하는) 그런 부담감으로 갔는데, 내가 굳이 웃기려고 안 해도 정말 재밌는 형님들이었다. 그래서 그런 부담감은 내려놨다"고 밝혔다.


한편 '셰프의 사냥꾼'은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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