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가 30대가 된 후 달라진 삶에 대해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폴 인 러브 자매들 유바리토크바리 | 영업 23일차 | 박신혜 하윤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신혜는 "연석 오빠가 옛날부터 뭐 하나에 빠지면 깊게 파더라. 사진도 그렇고"라고 했다.
유연석은 "너도 나 못지 않지 않나. 나보다 더 하면 더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신혜는 "나는 오로지 골프였다"면서도 "스노보드, 웨이크 보드, 서핑, 탄츠플레이도 했었다. 탄츠플레이는 운동을 위해서 했다"고 전했다.
그는 "20대 때는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내가 원하는 힐링을 하는 게 좋았는데, 30대는 집에 있는 게 좋다. 나간다면 골프 외에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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