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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지미나, 삼남매 2시간 라이딩..♥전태풍은 모닝 흡연 '답답'[★밤TV]

'동상이몽2' 지미나, 삼남매 2시간 라이딩..♥전태풍은 모닝 흡연 '답답'[★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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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동상이몽2' 전 농구 선수 전태풍과 그의 아내 지미나의 일상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태풍, 지미나 부부가 출연했다.


지미나는 "아이들 세 명이 모두 농구를 배우고 있다. 그래서 키가 크려면 채소, 고기가 중요하다고 들어서 항상 그렇게 들어있어야 한다"라고 했다. 전태풍은 "근데 난 반대했다. 시리얼, 빵 먹어도 안 죽는다. 먹고 그냥 학교 가면 되는데 아내는 애들한테 잘해주고 싶어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침부터 왕복 2시간 라이딩을 시작했다. 지미나는 "애들이 농구 하니까 라이딩이 더 많아졌다. 도시락 싸는 이유가 시간이 아깝다. 차에서 밥을 먹으면 자는 시간이 늘어난다. 그게 성장에 좋아서 그렇게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전태풍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흡연부터 했다. 그는 "첫 번째 물이다. 담석이 안 생기기 위해 물부터 마신다. 그다음에 담배 피면 아침부터 시원하게 쌀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건강을 그렇게 신경 쓰면 담배를 피지 말아야지"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미나는 "살림은 내가 거의 다 하고 있다. 남편을 몇 번 시켜봤지만, 오히려 내가 더 힘들었다. 아침에 짜증 내고 아이들한테 잔소리한다. 분위기가 엄청 안 좋았었다. 설거지도 한번 시켰다. 4개월 동안 도시계획 일을 했다. 그때 오빠가 다 케어했다. 애들 저녁 식사 준비를 많이 했다. 오빠가 에어 프라이어를 좋아한다. 그걸 쓰려고 열었는데 음식이 다 까맣게 굳어 있더라. 어떻게 된 거냐 물어봤더니 4개월 동안 한 번도 안 닦았다더라"라고 털어놨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브리핑

전태풍과 지미나 부부의 일상이 '동상이몽2'에서 그려졌다. 지미나는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아침마다 도시락을 싸주고 채소와 고기를 챙겨주지만, 전태풍은 시리얼과 빵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전태풍은 아침에 흡연을 하며 물을 마시는 반면, 지미나는 살림을 주로 담당하며 남편의 식습관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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