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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최강야구' 끝나가는데..김태균, 팬 응원 속 '김주장' 존재감

아, '최강야구' 끝나가는데..김태균, 팬 응원 속 '김주장'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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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최강야구'의 '김주장' 김태균이 자신을 믿어주는 직관 팬들의 응원 속에서 폭풍 활약을 펼친다.


16일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 측에 따르면 오는 19일 방송되는 134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1차전 승리팀이 가려진다.


특히 '최강시리즈' 1차전에 직관 온 반가운 얼굴들이 눈길을 끈다. 김태균의 지인인 배우 김동준부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배우 정혜인과 래퍼 키썸, 현역 프로야구 선수인 KT 위즈 허경민, NC 다이노스 박민우, SSG 랜더스 노경은, 메이저리거 이정후까지 브레이커스를 응원하기 위해 총출동한 것.


이 가운데 김동준이 직관의 매력에 푹 빠져 관심을 모은다. 김동준은 급변하는 그라운드의 상황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클래퍼를 힘껏 치며 짜릿한 전율을 맛본다. 무엇보다 '김주장' 김태균이 타석에 입성하자 "김태균, 김태균"을 목놓아 외치며 열띤 응원을 보낸다.


/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김동준뿐만 아니라 김태균의 이름이 새겨진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들고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는 팬부터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든 팬들까지 김태균을 향한 응원의 물결이 고척돔을 채운다. 이에 김태균은 "응원해주시는 팬들 앞에서 꼭 이기는 모습 보여주겠다"며 두 눈을 부릅뜨며 결정적 찬스 사냥에 나선다.


직관 팬들의 육성 응원에 각성한 김태균은 관중석을 향해 "나 잘했지?"라며 '김영구' 세리머니까지 보여줘 고척돔을 뒤흔든다. 김태균의 '김영구' 세리머니에 팬들은 함성을 넘어 포효로 고척돔의 열기를 치솟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한편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월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제작진은 추후 새 시즌 제작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지만, 현재로서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JTB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2025 시즌은 당초 올해 초 종료하기로 했다"며 "재정비 및 향후 지속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강야구'의 종영 소식에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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