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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휴대전화 배경화면에 왜 JYP 사진이?.."복 들어온다길래"[1박2일][별별TV]

붐, 휴대전화 배경화면에 왜 JYP 사진이?.."복 들어온다길래"[1박2일][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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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방송인 붐이 '가짜의 삶'에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펼쳐지는 '2026 동계 워크숍'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혹한의 추위를 뚫고 미션 장소로 이동하던 멤버들은 전에 없던 버스의 고급 퀄리티에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


이때 유선호는 "잠깐만! 이 차 혹한에만 타는 차 같다"라고 꼬집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에 붐은 "저는 영하 20도 밑으로 떨어지면 코가 안 좋아진다"라고 고백했고, 김종민은 "얼어? 실리콘?"이라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붐의 코 성형을 눈치챈 딘딘은 "형 코 수술한 지 얼마나 됐냐"라고 물었고, 붐은 "뉴클리어 시절이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이후 붐은 특유의 능수능란한 애드리브로 쉴새 없이 토크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멤버들은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김재원의 방송 분량을 걱정하며 "옷 안에 마이크 있는 것 아니냐"라고 농담을 던졌다.


멤버들은 급기야 붐의 휴대전화까지 검사했고, 붐은 배경 화면에 JYP의 얼굴이 담긴 휴대전화를 꺼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김종민이 "아내도 아니고 JYP가 왜 있냐"라고 웃음을 터뜨리자 붐은 "복 들어온다고 해서"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딘딘은 "형 인생에 진짜는 뭐냐"라고 지적했고, 이준 역시 "형을 안 지 오래됐는데 형의 진짜 톤을 한 번도 못 들어봤다"라고 말했다.


붐은 "사람들이 '너 좀 가짜 같다'라고 하는데 나는 이 톤이 내 톤이 됐다. 이제 이게 나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이제 아예 가짜가 된 거다"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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