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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한영, 이혼설·별거설 정면 반박.."막키는 이틀 전, 티격태격할 뿐 이상無"[미우새][★밤TView]

박군♥한영, 이혼설·별거설 정면 반박.."막키는 이틀 전, 티격태격할 뿐 이상無"[미우새][★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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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과의 이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충북 괴산에서 홀로 텐트 생활을 하고 있는 박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군은 영하의 날씨에 침낭에서 잠을 청하는가 하면 "잡념을 없애야 한다"며 맨몸으로 셀프 혹한기 훈련에 돌입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때 박군의 프러포즈를 도왔던 이상민과 임원희가 박군의 거처를 찾았다. 집을 떠나 고행을 자처하고 있는 박군의 모습에 두 사람은 걱정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옥탑방을 연상케 하는 초라한 컨테이너를 둘러본 이상민은 "결혼하고 비싸게 인테리어한 집을 놔두고 왜 여기에 살림을 차려놨냐"라고 혀를 찼고, 임원희 역시 "그분이 잔소리가 심하냐. 서울 집에 있으면 답답하냐"라고 걱정했다.


이들은 박군과 한영의 이혼설, 스킨십 리스설, 잠적설 등을 언급하며 그의 근황을 캐물었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이에 박군은 "잠적은 오해인 것 같다. 제가 지금 고향 찾아가는 리포터를 하고 있는데 한 번에 이틀 걸리니까 행사철에 행사를 못 했다. 행사를 포기하더라도 리포터 일을 하고 싶다고 했더니 잠적했다고 소문이 난 거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또 한영과의 불화설에 대해 "저는 한 40년 산 것 같다. 그만큼 아내가 편하고 좋다"며 아내와의 달달한 카톡 내용과 사진 등을 공개했다.


박군은 "사실 아내가 아기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 엄청 힘들고 예민하기도 하고 원래 엄청 예민해서 자다가 몸부림치거나 작은 소리에도 반응한다. 그 이야기를 했더니 스킨십을 안 한다는 소문이 난 것 같다. 지금도 집에 가면 포옹을 해준다"라고 밝혔다.


박군의 해명에도 의심을 거두지 못하는 두 사람에게 박군은 한영과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한영은 "가짜 뉴스를 몰랐다가 어떤 분들이 댓글에 '이혼하지 말고 잘 사세요'라는 댓글을 보고 알았다 저희는 진짜 아무 문제 없다. 부부끼리 티격태격 맞춰가는 것도 없으면 남 아니냐"라고 말했다.


그는 또 박군의 텐트 생활에 대해 "부부 사이의 문제는 아니고 일이나 미래에 대해 혼자 생각이 많은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한영은 마지막 키스를 묻는 말에 "며칠 전 지방 내려가기 전에 했다. 저희 아주 잘 산다"라고 여전한 핑크빛 케미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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