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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5분 전" 브라이언, 입마개 안 한 '아수라견' 앞에 초긴장 [개늑시2]

"죽기 5분 전" 브라이언, 입마개 안 한 '아수라견' 앞에 초긴장 [개늑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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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가수 브라이언이 입마개를 안 한 일명 '아수라견' 앞에서 불안감을 드러낸다.


20일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이하 '개늑시2') 측에 따르면 오는 21일 방송될 3회에서는 늑대 2호 '아수라견'을 마주한 스페셜 MC 브라이언이 시작부터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입마개를 착용하지 않은 늑대 2호 앞에서 현장은 단숨에 긴장감으로 가득 찬다.


브라이언은 지난 회차에서 '모범견'의 반전 면모를 드러냈던 늑대 2호를 만나러 간다. 입질 피해자만 15명에 달하는 상황에 브라이언도 "나 오늘 죽기 5분 전입니다"라며 긴장한다. 입마개 없이 맹렬히 짖어대는 늑대 2호 앞에서 촬영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사진=채널A

입마개 착용을 둘러싼 보호자의 반응이 여전히 변수로 떠오른다. 이미 반려견 행동 전문가 강형욱의 판단에 쉽게 동의하지 못한 채 불신을 내비친 보호자, 자칫하면 '개늑시2' 사상 최초로 솔루션 거부가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과연 강형욱은 보호자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늑시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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