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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정숙♥' 영철, 라방서 명품백 발언 사과 "진심 죄송..18일 만에 결혼 결심"

'29기 정숙♥' 영철, 라방서 명품백 발언 사과 "진심 죄송..18일 만에 결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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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9기 영철 정숙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29기 영철이 자신의 언행에 대해 사과하고 아내 정숙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22일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들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영철은 "일단 초반에 너무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많이 한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영철은 여성 출연자들의 명품백을 보고 "모두 아웃"이라고 발언해 뭇매를 맞았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이어 "근황은 요즘 회사 일이 많이 바쁘다"며 "이제 솔로에서 부부라는 이름으로 막 시작하게 됐다. 이렇게 좋은 줄 알았으면 더 일찍 할 걸 싶더라"고 방송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정숙에게 애정을 표했다.


영철은 또 "18일 만에 결혼을 결정했다. 부부의 이름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10kg 정도 쪘다. 정숙 님이 밥을 워낙 맛있게 잘해주신다. 정숙 님은 4kg 정도 쪘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출연자들이 최종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철-정숙, 영수-옥순이 최종 커플이 됐으며, 영철과 정숙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혼인 신고를 먼저 마쳐 이미 법적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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