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문아' 정호영 셰프가 과거 군복무 시절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정호영, 권성준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호영은 "신입 시절 내가 살 때문에 쭈그려 앉는 게 아니라 다 앉아서 했었다. 바지가 젖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었다. 밥 먹기 전까지 다 못한 거다"라며 "일을 왜 이렇게 못 하냐고 했다. 3개월 만에 그게 바뀌었다. 일을 왜 이렇게 잘하냐고. 그때 3개월 만에 25kg가 빠졌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군 복무 시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정호영은 "저 때는 30kg 적게 나갈 때였다. 우동 면 테스트한다고 먹다 보면 '맛있는데?' 하면서 리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옥문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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