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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몬, 5세 연상 ♥지예은에 폭풍 플러팅.."언제 밥이라도 한 번" 데이트 신청까지[런닝맨][별별TV]

로몬, 5세 연상 ♥지예은에 폭풍 플러팅.."언제 밥이라도 한 번" 데이트 신청까지[런닝맨][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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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배우 로몬이 지예은에게 작정하고 플러팅을 날렸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배우 로몬, 김혜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이라는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구미호가 되고 싶은 여우로 변신해 아홉개의 꼬리를 완성하는 미션을 진행했다. 김혜윤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폭풍 애교로 김종국과 양세찬의 꼬리를 하나씩 획득했다.


이에 질세라 로몬은 지예은을 향해 "누나, 오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고 추파를 던졌다. 지예은이 부끄러운 듯 수줍은 미소를 짓자 김종국은 "뻔히 작정하고 들어오는 걸 알면서도 표정 관리가 안된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로몬은 "너무 귀여우신데 제가 꼬리가 없다. 하나씩 나눠가지면 커플 느낌이 날 것 같다"라고 말하자 지예은은 "커플?"이라고 되물으며 순순히 꼬리를 건네 현장을 폭소케 했다.


지예은으로 삼행시를 지으라는 멤버들의 성화에 로몬은 "지예은 누나라고 예외는 없다. 은제(?) 밥이라도 한 번"이라고 먹짱 맞춤형 플러팅을 날렸다.


그러자 김종국은 "파스타 일곱개 때려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로몬은 "예능 어렵다"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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