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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찬원과 함께 미리 보는 올림픽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

"우와!" 이찬원과 함께 미리 보는 올림픽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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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전통문화 체험과 동화 같은 비경 속 오감만족 음식 먹방, 미리 만나는 올림픽까지 흥미진진한 랜선 여행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1월 26일 방송을 통해 최대 규모의 양조장과 구름 속의 패러글라이딩, 동화 속 자연 풍경, 3대 명천에서 즐기는 체험, 산맥을 품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영상을 공개한다.

스튜디오에는 쇼트트랙 선수에서 해설위원이 된 곽윤기 신입 해설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곽윤기가 오케스트라 지휘자처럼 양손으로 지휘하는 모션을 연출하자, 그 모습을 본 이찬원은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크게 활짝 웃어 유쾌함을 안겼다.


첫 번째 여행지는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최대 양조장을 방문한 톡파원은 엄청난 규모의 잔을 선보였다. 이어 구름 속에서 즐기는 패러글라이딩까지 아찔한 모습을 연출하자, 영상을 본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크게 놀라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탁 트인 동화 같은 할슈타트의 비경 영상을 본 이찬원은 "우와~~"라며 탄성을 질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번째 여행지는 일본 쿠사츠 온천마을이다. 일본의 3대 명천으로 꼽히는 쿠사츠 온천에서 톡파원은 온천의 물을 적당한 온도로 식히기 위해 나무판자로 젓는 일명 "유모미(湯もみ)" 체험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톡파원이 따뜻한 온천욕을 즐기고 다채로운 음식 먹방을 선보이자, 출연자들은 부러운 눈빛으로 영상을 시청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세 번째 여행지는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톡파원은 미리 보는 올림픽의 차원에서 함성으로 가득 찰 경기장을 소개했다. 돌로미티 산맥을 품은 맛 소개 영상도 공개되어 관심을 끌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2026 톡파원 동계 올림픽'이 열렸으며, 두 발로 천을 당기는 게임이 진행됐다. 박빙의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후의 승자가 누구일지는 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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