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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아들 "父 논란 후 농구 그만뒀다..안 좋은 생각 하기도"[아빠하고]

현주엽 아들 "父 논란 후 농구 그만뒀다..안 좋은 생각 하기도"[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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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갑질 의혹을 겪었던 전 농구 감독 현주엽이 속내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현주엽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현주엽은 "나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라면 괜찮았을 텐데 내 아내도 힘든 시간을 보내 힘들었던 거 같다. 온 가족이 정신과 약을 먹고 있다"라며 "아침엔 잠이 안 오는 약으로 6알 먹고, 저년엔 14~15알 정도 먹고 있다. 1년 반 정도 먹고 있다. 준희(첫째 아들)는 병원에 있는 시간도 가장 오래 있었다. 준희가 아마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을 거다"라고 말했다.


첫째 아들은 현준희는 "날라리라고 해야 하나, 문제 있는 애들이 찾아와서 너희 아빠 이렇다더라 하면서 얘기해서 농구도 그만두고 고등학교 휴학을 결정했다"라며 "불면증, 호흡곤란, 꿈에도 자꾸 나와 안 좋은 생각도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현주엽은 "아들 일인데 물어보질 못했다. 지금은 괜찮아졌나"라고 묻자, 아들은 "솔직히 말해 불편한 감정이 있었다. 왜 이제 와서 걱정하는 척하나 싶었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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