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이상이, 네일 자격증 따더니 넉살까지 완벽.."첫 경험에 떨려" 누님들 마음 훔쳤다

이상이, 네일 자격증 따더니 넉살까지 완벽.."첫 경험에 떨려" 누님들 마음 훔쳤다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배우 이상이가 특유의 친화력과 입담으로 어르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0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전북 무주에 위치한 작은 시골 마을에 이발소를 오픈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이는 본격적인 영업 전 가오픈한 이발소에 옆집 어르신이 등장하자 '누나'라고 칭하며 넉살 좋은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네일아트를 서비스로 해드리겠다며 어르신의 손을 잡아끌었다. 이상이는 "제 인생의 첫 손님이다. 정자 누나"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손이 폼이 안 난다"라고 감추는 어르신에게 "공주 손 되시는 거다"라고 센스 있게 받아쳤다.


이상이는 "사실 처음 해보는 거라 좀 떨린다"라고 긴장감을 드러내면서도 "제가 손톱으로 빛나게 해드리겠다"라고 큰소리쳤다.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이상이의 넉살 좋은 말솜씨에 곽동연은 "어르신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노련하다"라고 감탄했고, 이상이는 "노련한 게 아니라 노력하는 거다"라고 대꾸했다.


네일 시술을 받은 어르신은 "너무 예뻐서 우리 영감이 몰라보면 어떡하지? 너무 예뻐져서 어떡하면 좋아"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앞서 이상이는 네일 국가 자격증을 취득한 뒤 "어머니께 해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셨다. 실력은 둘째치고 아들이 어머니 손을 잡아드리는 그 자체를 좋아하시는 것 같았다"라고 밝혔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