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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얼떨결에 정관수술 커밍아웃.."안 했으면 다섯 째까지 생길 뻔"[미우새][★밤TView]

김성균, 얼떨결에 정관수술 커밍아웃.."안 했으면 다섯 째까지 생길 뻔"[미우새][★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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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성균이 얼떨결에 정관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화 '보안관'으로 맺어진 인연으로 10년간 우정을 쌓아온 이들은 첫 해외여행에서 티격태격한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네 사람은 현지 식당에서 첫 끼를 먹으며 해외여행의 소감을 전했다.


김성균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냐"는 질문에 "저는 가족이랑 있는 게 좋은데 가족들은 저더러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라고 한다. 잔소리를 많이 해서 그런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삼남매 아빠인 그는 "초등학교 5학년인 막내딸이 아직 사춘기가 안 왔다"라고 말했고, 이성민은 "딸의 사춘기가 살벌하다"라고 선배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이에 김성균은 "우리 딸은 아직까지 제가 먼 길 가면 첫날 열어 볼 편지, 둘째 날 열어 볼 편지를 따로 챙겨준다. 이번에도 짐 싸는데 뭘 툭 던지고 가더라"라고 자랑해 부러움을 샀다.


김종수가 "하나 더 낳아라"라고 농담을 던지자 배정남은 "형님 잠갔잖아요?"라고 김성균의 은밀한 사생활(?)을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김성균은 "커밍아웃을 해도 내가 해야지 왜 네가 하냐"라고 발끈했고, 김종수는 "지킬 건 지켜줘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민은 "내가 너와 제수씨의 금실을 잘 안다. 잘했다. 그렇지 않으면 다섯째까지 생겼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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