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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미미, 제빵 심사위원 자격 논란에 "덕후의 힘 지켜봐달라" 작심 발언[천하제빵]

오마이걸 미미, 제빵 심사위원 자격 논란에 "덕후의 힘 지켜봐달라" 작심 발언[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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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오마이걸 출신 미미가 제빵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1일 첫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72명의 도전자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대전, 대구 등 유명 빵집을 운영하는 명장부터 빵지순례 핫 플레이스 제빵사, 세계적인 파티시에, 재야의 고수는 물론 프랑스, 이탈리아의 제빵사까지 각양각색의 도전자가 등장했다.


특히 이들을 심사할 마스터로 5인 5색의 심사위원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프랑스 본고장에서 인정받은 월드 클래스 파티시에 김나래와 한국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권성준, F&B 전문가 노희영 등이 모습을 드러내자 도전자들은 탄성을 내뱉었다.


/사진= MBN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권성준은 "제가 이 장소에서 2년 전 참가자로 나왔다. 누구보다 여러분이 어떤 심정으로 나오셨을지 잘 안다"라고 도전자들을 다독였다.


마지막으로 가수 미미가 등장하자 현장이 술렁였다. 핫한 베이커리 메뉴를 모두 섭렵한 연예계 대표 빵순이로 유명한 미미는 간단하게 자신의 이름을 소개했다.


그러자 몇몇 도전자들은 미미가 마스터의 자격이 있냐는 듯 고개를 갸웃했다. 미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빵순이 외길 인생 쉽지 않다. 덕후의 힘을 지켜봐 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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