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영식의 운전 실력에 긴장했다.
4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옥순, 영식의 아침 데이트가 진행됐다.
옥순은 "어제 영식 차 타기 불안하다고 했다. 또 그 차를 타게 됐다"라고 불안해했다. 영식은 차 와이퍼 위치를 찾는가 하면 속도를 높이고, 주차를 제대로 안 하는 등 운전에 미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옥순은 "아무래도 첫날이니까... 최근에 차를 새로 바꿔서 운전이 약간 미숙했지만, 성격은 섬세했다. 그런데 확실히 정리됐다"라며 "재미는 없었다. 편안하고 안정적이고 친절하고 다정할 거 같은데 재미는 없다"라고 전했다. 영식도 "옥순 데이트 즐거웠지만, 우선순위는 영자다. 영자와 대화할 때 코드가 더 맞았다"라고 답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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