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친오빠가 갑작스럽게 사망했음을 밝혔다.
지난 4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허가윤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허가윤은 발리에서 3년째 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유재석과 대화를 나누며 과거를 돌아본 허가윤은 "학교폭력에 휘말린 적도 있었는데 그냥 맞는 걸 선택했다"라며 "아무한테도 폭식증인 거 말도 못 하고 먹다가 뱃가죽이 아파서 멈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부모님이 내가 없으면 따라가고 싶다고 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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