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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첫째 이어 둘째까지?..독박 요구하는 ♥김소영에 발끈 "육아할 생각 없어"[편스토랑][★밤TView]

오상진, 첫째 이어 둘째까지?..독박 요구하는 ♥김소영에 발끈 "육아할 생각 없어"[편스토랑][★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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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에게 독박 육아를 부탁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 엘리트 방송인 오상진의 반전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에게 "이번 주는 주말도 없다"며 쉴 틈 없이 꽉 찬 스케줄을 브리핑했다.


아나운서 퇴직 후 뷰티, 건강식품 등 4개의 브랜드를 론칭해 수백억 사업가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김소영은 자신을 대신해 육아와 살림을 도맡아 하고 있는 오상진에게 첫째 딸의 주말 육아를 부탁했다.


그는 "내년에 아기 낳으면 바로 복직해야 한다. 보통 1년 정도 육아 휴직을 할 수 있는데 나는 그게 없으니까 갓난아기 두고 나갈 생각에 걱정된다. 신생아를 잘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에 오상진은 "계속 그 얘기밖에 안 한다. (아기를) 안 보겠다는 생각밖에 안 하냐"라고 발끈했다.


그러자 김소영은 "믿을 사람은 남편밖에 없다"라고 호소했고, 김준현은 "프렌치토스트 세 개만 해주면 제가 아기 하루 봐 드리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소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편은 생색을 안 내는 사람이다. 힘들게 일하고 와서도 아이 밥 차려주고 놀아주고 저도 챙겨준다. 대단하다. 평소에 로봇 같다고 놀리는데 정말 따뜻한 사람이라 살수록 고맙다. 내가 참 좋은 사람을 만난 것 같아서 매일 기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오상진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각자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고 있을 뿐이다"며 울컥해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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