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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15년 차' 심형래, 재혼 안 한다더니..30세 연하女에 관심 "미쳤나 봐"[스타이슈]

'돌싱 15년 차' 심형래, 재혼 안 한다더니..30세 연하女에 관심 "미쳤나 봐"[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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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코미디언 심형래가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심형래와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역대급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심형래는 재혼 의사를 묻는 질문에 "한 번 했으면 됐지 뭘 또 재혼하냐"라고 대꾸했고, 김주하는 "그쵸?"라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김주하는 심형래가 이혼 당시 재산분할 대신 딸의 양육권을 포기한 것을 두고 "딸 입장에서는 아빠하고 소중한 시간을 못 보낸 게 평생의 한으로 남을 수도 있다"라고 지적했다.


/사진=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이에 심형래는 "나는 너무 바빠서 딸과 한 번도 놀러 간 적이 없다. 수영장 한 번 못 갔으니까 미안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딸과의 사이에 대해 "가끔 전화 통화도 하고 자기 일도 한다. 딸이 원래 미술을 전공했다"라고 두루뭉술하게 설명했다.


이어 "사람이 힘들다고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이 힘든데 극복해야 한다. 나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돈도 벌어본 사람이 번다. 나는 개그맨 중에서 재산이 제일 많았다. 광고도 100편 넘게 찍고, 출연, 제작한 영화만 118편에 이른다"라고 과시했다.


그런가 하면 심형래는 김준호가 9살 연하의 아내 김지민에 대해 언급하자 "친구 없대?"라고 물어 현장을 초토화했다. 김준호가 "미쳤나 봐, 이 형. 30년 차 아니냐"라고 나무라자 심형래는 "물어볼 수는 있지 않나. 그럼 고모를 해야 하나"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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