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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전원주' 조현아, 집값 10배·3천만 원→1억 만든 '투자 천재'[아니 근데 진짜]

'젊은 전원주' 조현아, 집값 10배·3천만 원→1억 만든 '투자 천재'[아니 근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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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현아 /사진=김창현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연예계 투자 천재 '조렌버핏' 조현아와 대세 예능돌 미주가 찾아와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다.


이날 '조렌버핏'으로 불린다는 조현아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투자 플러팅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친구가 맡긴 3천만 원을 1억으로 만들어 돌려준 적이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투자 능력을 뽐냈는데, 이에 남자들은 '나도 돈을 맡기고 싶다', '주식이 98% 마이너스인데 도와달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SBS

이어 미주와 조현아가 같은 남자에게 고백받았던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미주는 "나에게 울며불며 사귀어 달라고 한 남자가 알고 보니 조현아에게도 동시에 고백했었다"며 역대급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이에 멤버들은 "심야 괴담회에 나올 이야기 아니냐"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심지어 미주가 삼자대면까지도 각오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다는데. 미주와 현아의 충격적인 나쁜 남자 일화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팅 남녀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한 '댄스 신고식'이 펼쳐졌다. 메기남의 과감한 댄스 플러팅으로 현장이 후끈 달아올랐는데, 특히 엑소의 메인 댄서 카이가 무대를 장악해 모든 여자들의 마음을 훔쳤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SBS 신규 토크 예능 '아니 근데 진짜!' 3회는 16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브리핑

SBS '아니 근데 진짜!' 3회에서 조현아와 미주가 출연해 투자 플러팅과 고백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조현아는 3천만 원을 1억으로 불린 투자 경험을, 미주는 두 남자에게 동시에 고백받았던 사연을 나눴습니다. 엑소 카이의 댄스 플러팅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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