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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6개월 간 식비 '2억 8천' 폭주에..JYP "그만 X 먹어" 폭발[전현무계획3][★밤TV]

god, 6개월 간 식비 '2억 8천' 폭주에..JYP "그만 X 먹어" 폭발[전현무계획3][★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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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그룹 god가 과거 억대 식비를 지출하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경기 과천의 한 부대찌개 맛집을 방문한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과거 화제를 모았던 '식비 2억 8천만 원' 설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손호영은 "화풀이를 잘못된 곳에 했다. 데뷔 전부터 지원을 안 해줬다. 못 먹으니까 먹는 것에 예민해지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그는 "5집을 하고 나서 JYP와 재계약을 했는데, 계약서에 '먹는 건 건들지 마세요'라는 조항을 넣었다. 서러워서 그랬다. 식비 제한이 없어지니까 막 먹게 되더라"라고 설명했다.


김태우는 이어 "어느 날 대표 형이 준이 형에게 전화했다. 전화기 너머로 소리가 들리는데 '그만 좀 X 먹어'라고 소리치더라. 계약서 조항이 있는데 왜 그러시냐고 항의했더니 '그래도 6개월 동안 2억원어치를 X먹냐'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브리핑

그룹 god의 멤버 손호영과 김태우가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 출연하여 과거 억대 식비 지출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습니다. 손호영은 데뷔 전 지원이 부족해 식비에 예민해졌으며, JYP와의 재계약 시 '먹는 건 건들지 마세요'라는 조항을 넣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태우는 대표가 준이 형에게 6개월 동안 2억원 상당의 식비를 썼다고 항의한 일화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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