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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동물 아빠' 이강태 "병원비만 1년에 6천만원..밥 벌이는 알아서 했으면" 호소[전참시][별별TV]

'K-동물 아빠' 이강태 "병원비만 1년에 6천만원..밥 벌이는 알아서 했으면" 호소[전참시][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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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동물 유튜버 이강태가 동물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유기묘·유기견들의 아버지이자 5억 뷰를 자랑하는 유튜버 이강태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강태는 "어렸을 때부터 동물과 함께 살았다. 아버지가 파양된 강아지를 데리고 오셔서 보호하다가 좋은 데 입양 보내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꿈이 사육사였다"라고 밝혔다. 원래 직업은 애견 미용사였다고.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그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동물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너희 밥벌이는 너희가 해라'라는 마음이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강태는 "한 달에 사룟값만 30만원이 들고 병원비는 1년에 1~2천만원 정도 들었다. 그 전에 병으로 떠나보낸 친구가 세 마리 있었는데 케어할 때 5~6천만원까지 들었다. 방사선 치료비가 만만치 않았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물 앞에서만 외향적인 성향으로 바뀐다는 그는 "동물 친구들에게는 애정을 숨김없이 다 표현한다"며 진심을 전했다.


브리핑

동물 유튜버 이강태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유기묘·유기견들의 아버지로서의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동물과 함께 살았으며, 원래 직업은 애견 미용사였다고 밝혔다. 한 달에 30만원의 사료비와 1~2천만원의 병원비가 들며, 이전에 세 마리의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경험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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