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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산' 김소영, ♥오상진 역대급 이벤트에 감동.."생일날 베이비샤워라니 대반전"[스타이슈]

'4월 출산' 김소영, ♥오상진 역대급 이벤트에 감동.."생일날 베이비샤워라니 대반전"[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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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깜짝 베이비 샤워 이벤트에 감동했다.


김소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프라이즈 없는 남편의 대반전"이라는 글과 함께 베이비 샤워 현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오상진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맞은편에 앉은 오상진과 딸은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그리며 김소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몇 주 전부터 자기 생일에 저녁 먹을 곳을 예약했다기에 의외네 생각했는데 정말 생각도 못 했다. 케이크까지는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더 깜짝 놀랐다. 올해부터 더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잘살아 보아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상진님 로맨틱가이", "사랑스러운 가족", "생일날 서프라이즈라니 멋진 남편, 아빠", "로봇 교육 끝났다" 등 감탄을 이어갔다.


앞서 오상진은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김소영의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의 둘째는 아들로 첫째 수아의 동생이라는 뜻의 '수동이'가 태명이라고 전했다. 방송에서 오상진은 입덧이 심한 김소영을 위해 할 수 있는 요리를 다 하고 있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브리핑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이 준비한 깜짝 베이비 샤워 이벤트에 감동했다. 오상진은 김소영의 생일에 서프라이즈로 저녁 식사와 케이크를 준비했으며, 김소영은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미소를 담은 사진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으며, 둘째의 태명은 '수동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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