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흥미로운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23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인어 왕자와 집사의 직업 대결, 호랑이와의 인증 사진과 추천 포즈, 보트 대결, "사랑해" 듣기 미션 등 다양한 영상을 공개한다.
첫 번째 여행지는 호주와 일본이다. 인어 왕자로 변신한 호주 톡파원은 수중에서 훌라후프를 통과하고 하트를 만드는 등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반해 집사로 변신한 일본 톡파원은 "모에모에 큥"을 선보였지만, 손님은 "もう大丈夫(모 다이죠부, 이제 괜찮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영상을 본 이찬원은 "하하하"라며 손뼉을 치며 크게 웃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했다.
이찬원은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돌그룹 NCT의 재민을 향해 "재민 씨는 잘하실 거 같은데.."라며 다정하게 말해 관심을 모았다.
두 번째 랜선 여행의 무대는 중국 창사다. 오늘의 사진 메이트는 호랑이. 톡파원이 어린 호랑이의 등을 거침없이 쓰다듬는 영상을 본 이찬원은 "오메!"라며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또한 거대한 과자들에 둘러싸여 촬영한 인증 사진도 출연자들의 시선을 끌며 영상의 몰입도를 높였다.
세 번째 랜선 여행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2탄이다. 다니에와 문주가 수로 위에서 보트 대결을 벌이며, 출연자들이 "사랑해"라는 말을 듣는 미션이 펼쳐져 기대감을 높였다.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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