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박지훈, '왕사남' 600만 돌파 中 조모상 당했다 "치매셨는데 시사회 다음날.."[유퀴즈]

박지훈, '왕사남' 600만 돌파 中 조모상 당했다 "치매셨는데 시사회 다음날.."[유퀴즈]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사진=tvN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뒤 할머니를 떠나보낸 아픈 사연을 전했다.


지난 23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는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박지훈은 최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수 돌파를 한 것에 대해 기쁨을 전하면서도 시사회 다음날 할머니가 돌아가신 사연을 밝혔다.


박지훈은 "할머니가 치매가 있으셔서 저를 기억을 못 하셨다"며 "꿈속에서라도 나오신다면 꼭 묻고 싶다"고 아픔을 전했다.


한편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에게 "'경거망동 하지마', '들뜨지 마'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박지훈은 친형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후 '단종대왕님 피곤하시지요~?'라고 문자를 보낸다고도 밝혔다.


박지훈이 단종 역으로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3일 누적 관객수 602만 4348명을 기록, 6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영화는 개봉 15일 만에 손익분기점 260만 명을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리핑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6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전하며, 시사회 다음날 치매를 앓고 계시던 할머니를 떠나보낸 아픈 사연을 밝혔다. 할머니는 치매로 인해 박지훈을 기억하지 못하셨고, 꿈속에서라도 나오신다면 꼭 묻고 싶다고 전했다. 영화는 개봉 15일 만에 손익분기점 260만 명을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