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 지수가 완전체 앨범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27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월간 남친' 주연 배우 지수, 서인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수는 '월간 남친' 공개에 이어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 소감을 밝혔다.
그는 "거의 한 3년 반 정도 만에 나오는 거 같다. 일단 1월 말에 저희가 월드투어를 끝내고 드디어 오랜만에 블랙핑크 완전체로 컴백한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이라는 경사도 맞았다. 그는 "연습생도 오래 해서 거의 인생의 반을 이 일을 하고 있다. 한 일을 계속하는 것도 신기하고 계속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구김살이 있을 수도 있는데 금방 펴지는 거 같다. 힘들어도 잘 까먹는 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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