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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간헐적 단식 40시간 만에 첫끼.."너무 졸려" 녹화중 부작용 호소[틈만나면][★밤TView]

추성훈, 간헐적 단식 40시간 만에 첫끼.."너무 졸려" 녹화중 부작용 호소[틈만나면][★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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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간헐적 단식의 부작용을 호소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추성훈, 김동현이 '틈 친구'로 출연해 은평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의 20년 전 단골 중국집을 방문한 추성훈은 "오랜만에 밥 먹는다"라고 입맛을 다셔 시선을 모았다.


그는 "디톡스해서 보통 37시간 동안 안 먹는다. 지금 밥 안 먹은 지 40시간 됐다. 지금 첫 끼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유연석은 "진짜 사자의 상태다"라고 지적했고, 김동현은 "이제 탕수육 사냥 들어갈 거다. 조심스럽게 얘기하지만, 저희는 거의 못 먹을 것"이라고 예상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김동현의 예상대로 추성훈은 자신의 앞 접시에 탕수육을 잔뜩 가져다 놓고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쉴 틈 없이 흡입하던 추성훈은 갑자기 "와, 너무 졸리다"라고 탄식하며 혈당 스파이크를 호소했다.


김동현이 "사자는 먹으면 바로 잔다"라고 농담을 던지자 유재석은 "이제 곧 게임하러 가야하는데 졸리면 어떡하냐"라고 지적했고, 추성훈은 "10분만 달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브리핑

추성훈이 간헐적 단식 40시간 만에 첫 끼를 먹으며 졸림을 호소했다. 그는 37시간 동안 금식한 후 40시간 만에 식사를 시작했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 너무 졸린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추성훈이 탕수육을 많이 먹을 것이라고 예상했고, 유재석은 게임 시간에 졸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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