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가수 조현아가 부동산 투자 수익률을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출연했다.
조현아는 "라스는 누적 상금 같은 거다. 최근 섭외가 2024년이었고 2025년엔 없었다. 그래서 부진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오늘 불러줬다. 쿠폰 10회를 찍어서 한 번 더 나와야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저번에 3000만원을 1억 만들었다고 해서 기사화됐다. 그러고 DM이 엄청나게 왔다. 난 여기서 꼭 말하지만 장기 투자라서 종목 추천은 어렵다. 부동산은 수익률 5배 이상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시니어엔 전원주, 주니어는 조현아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