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가 최종 선택을 포기하며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국화는 22기 영수와 26기 경수의 선택을 받았지만, 누구도 택하지 않았다. 그는 "이혼하고 '나솔사계'를 보면서 나도 사랑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용기 얻었다. 내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보면서 누군가 나처럼 위로와 용기를 받길 바란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지금 내리는 결정은 두 분이 부족해서 내린 결정이 아닌 내가 부족해서 내린 결정이니 양해 부탁드린다.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두 분 다 고민했는데 누구 한 분에게 100%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선택을 안 했다"라며 "내 욕심이겠지만, 밖에서 두 분을 한 번씩 만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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