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남자 배우 부문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김수현은 지난 4월 30일 오후 3시 1분부터 5월 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63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랭킹 투표에서 3만 9788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수현은 5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번 투표에서 1위 김수현에 이어 2위 이준호(3만 7833표), 3위 변우석(2만 1326표), 4위 김남길(1만 588표), 5위 이준기(2246표) 등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김수현은 최근 성수동 목격담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김수현 근황에 관해 "엄청 수척해지고 피폐해진 얼굴이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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