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 예원이 연습 시간에 대해 털어놓았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피프티피프티 멤버 문샤넬, 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원은 하루 얼마나 연습하냐는 질문에 "10시에 출근해서 10시에 퇴근했다. 12시간 연습한다"며 "쉬는 날이 없다. 쉬는 날 없이 매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하기로 선택했으며 책임을 지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그래서 '불행해'라는 생각보다 이렇게 해서 실력이 늘면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이들은 멤버 자랑을 늘어놓기도 했다. 예원은 "멤버는 총 다섯 명이다. 리더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언니다 보니까 키나는 엄마 같다"고 밝혔다.
이어 문샤넬은 "하나는 예쁘고 맑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서 음악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친구"라고 했다. 막내 하나에 대해선 예원은 "마냥 아기 같고 하다. 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녹여주는 거 같다. 자랑하고 싶은 막내"라고 전했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2022년 데뷔했으나 전 멤버 새나, 시오, 아란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법정 분쟁을 겪고 있다. 이후 2024년 리뉴얼해 기존 멤버 키나와 새 멤버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가 함께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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