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가 119 구급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그리고 메기 윤남노 셰프가 부천소방서 대원들을 위해 60인분의 야식을 비밀리에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남노는 "(근무 중) 인삼을 썰다가 손을 정말 크게 다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 레스트랑 내부에 있던 손님이 비번이었던 구급대원이었다"며 "그분이 한치의 망설임 없이 응급처치를 해주셨다"고 떠올렸다.
또 "처음부터 끝까지 제 옆에 있어 주셨다. 엄마 아빠가 양옆에 있는 듯한 든든함을 느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그때 고마웠던 마음을 이번 음식에 쏟아넣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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