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치매'에 대해 조명한다.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셀럽병사의 비밀'은 '할리우드 스타들을 삼킨 병, 치매! 그들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라는 제목으로 스토리텔링이 진행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는 방송인 이현이와 서울대 치매융합연구센터장 묵인희 교수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했다.

암 다음으로 피하고 싶은 병이 바로 '치매'. 이찬원은 "나 자신마저 낯선 사람이 되어버리는...", "로빈 윌리암스를 죽음으로 몰고간 범인은 ○○에 있었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브루스 윌리스는 ○○를 한 뒤 말 더듬는 증상이 사라졌다?"라고 말을 하자, 묵인희 교수는 "치매의 씨앗은 이보다 훨씬 더 일찍 자라기 시작합니다"라고 말을 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찬원이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은..."이라고 말을 했고, 이낙준은 "퇴임 직후 일어난 ○○로 인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이 빨라졌다"고 운을 떼 흥미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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