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OTT, 유튜브까지 접수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대박 흥행사'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4월 21일(화)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X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까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을 폭발시키는 아드레날린 대폭발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인다. 더욱이 제작 소식이 공개됨과 동시에 SNS에 프로그램 관련 피드가 줄기차게 업로드되고, 첫 방송 전 선공개 영상이 조회수 5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 뜨기만 하면 빵빵 터지는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유서 깊은 '핫이슈 재질'의 명성을 뿜어낸, 대박 흥행사가 관심을 모으는 것. 먼저 추성훈-김종국-대성은 16년 전 국민 예능 '패밀리가 떴다'로 한차례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김종국과 대성은 '실눈 브라더스'로 폭발적인 인기를, 추성훈은 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을 올킬하게 만든 '화제성 최강 게스트'로 맹활약하면서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예능사를 완성했다.
더불어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이다 최근 유튜브로 활발한 교류를 펼치며 기존 세대는 물론 MZ세대의 이슈까지 독차지하고 있다. 추성훈은 구독자 200만을 돌파한 '아조씨' 유튜브로 2025년 한국 최고 인기 크리에이터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예능 섭외 1순위'로 등극했다. 김종국은 '런닝맨', '미운우리새끼' 등 SBS 장수 예능에서 남다른 영향력을 미치며 2020년 SBS '연예대상'을 접수하는가 하면, 유튜브 구독자 300만을 돌파하며 폭넓은 파워를 선사했다. 여기에 대성은 단독 웹예능 '집대성'으로 구독자 140만을 돌파하고, 올해 코첼라 출격을 예고해 글로벌 아이콘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예능계 한 획을 그은 '전설 3인방'이 따로 또 같이 이뤄낸 넘사벽 케미가 어우러질 '상남자의 여행법'에 대해 초미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추성훈 유튜브에 출연한 김종국이 팩폭을 날리는 2가지 영상이 도합 3,000만 뷰를 기록한 데 이어 두 사람이 함께하는 클립과 쇼츠가 매번 히트를 치고 있는 상황. 그리고 김종국과 대성이 함께 필라테스를 하는 영상은 200만 뷰를, 넷플릭스 '추라이 추라이'에서 대성이 추성훈에게 로우킥을 맞는 장면은 120만 뷰를 돌파해 세 사람의 증명된 케미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때로는 '강 대 강'을, 때로는 '츤츤'을, 때로는 '으르렁-깨갱' 케미를 일으키는 세 사람의 호흡에 귀추가 주목된다.
추성훈, 김종국이 '상남자의 여행법'을 연출한 김진호 PD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상남자의 여행법'에 합류한, '의리의리'한 사연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진호 PD와 '정글의 법칙'을 4번이나 함께한 추성훈은 지난해 유튜브와 많은 예능 출연으로 한창 바쁘던 시절에도 김진호 PD의 제안에 내용을 묻지도 않고 출연을 수락해 의리를 빛냈다. 또한 김종국은 18년 전 김진호 PD가 막내 PD로 있던 '패밀리가 떴다'를 촬영하면서 했던, "나중에 꼭 프로그램을 같이해요"라는 약속을 잊지 않고 '상남자의 여행법' 합류를 결정해 놀라움을 안겼다.
제작진은 "'상남자의 여행법'은 강렬한 쇠 맛부터 유치찬란 승부의 맛, 어디로 튈지 모르는 즉흥의 맛까지 '남자 예능'의 참맛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라며 "리얼 버라이어티의 끝판왕을 보여줄 것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4월 21일(화)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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