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현아가 홀로서기를 앞두고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현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남편 용준형을 포함한 지인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현아는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기도 하고 용준형을 끌어안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던 현아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슬림해진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전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전속 계약을 마친 현아는 새출발을 앞두고 용준형의 응원을 과시하기도 했다. 새 여정을 앞두고 용준형은 꽃다발과 손편지를 보내며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다.

용준형은 '사랑하는 내 아내 현아야. 그동안 마음고생 너무 많았어. 힘든 내색 안 하고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해. 이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할 테니 하나도 놓치지 말고 다 즐기자. 앞으로 시작될 너의 새로운 여정도 온 마음 다 해 응원해. 사랑해'라고 응원했다.
한편 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은 지난 10일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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