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숙이 산부인과 의사인 친언니를 언급한다.
14일 KBS에 따르면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올바른 성 지식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추성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산부인과 의사들을 만난 MC 김숙은 반가움을 내비친다. '산부인과 의사 집안'으로 알려진 김숙은 "우리 언니는 산부인과 의사한 걸 엄청 후회한다"며 매일이 응급상황이라 힘든 산부인과 상황을 전한다.

이에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은 "산부인과는 매일이 초응급상황이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끊고 나올 정도다"며 일분일초가 급박한 산부인과 상황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성교육 일타강사' 김지연과 MC 홍진경의 인연이 남다른 인연이 공개된다. 홍진경이 김지연 의사가 자신의 주치의임을 깜짝 고백한 것.
녹화 전에도 김지연의 병원에 예약 전화를 했다고 밝힌 홍진경은 옥탑방에서 만나 깜짝 놀랐다며, 김지연을 향해 반가움을 표한다. 홍진경이 전하는 진료 후일담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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