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이봉원과 전 야구선수이자 사업가인 김병현이 '짬뽕'으로 의기투합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짬뽕 사업으로 백화점까지 평정한 이봉원의 매장에 김병현이 직접 찾아와 깜짝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현은 이봉원에게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제안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했다. 현재 햄버거 등 다양한 외식 사업을 운영 중인 김병현은 "소시지와 짬뽕을 콜라보레이션하면 대박이 날 것 같다"며 이봉원의 '짬뽕 제국'에 파격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던졌다.
이에 이봉원은 사업 선배로서의 여유를 보이며 자신의 사업 규모를 공개했다. 이봉원은 "주말 기준으로 하루에 400그릇씩 팔린다" 며 압도적인 판매량을 언급, 김병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백화점 푸드코트를 휩쓸고 있는 '400그릇 신화'를 직접 확인한 김병현은 이봉원의 사업 수완에 연신 감탄하며 적극적인 협업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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