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가이드3' 멤버 박명수와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모로코로 출국했다.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3' 제작진은 17일 두 번째 여행지로 모로코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위대한 가이드3'는 첫 번째 여행지로 '아프리카의 보석' 에티오피아를 확정해 기대를 모았다. 두 번째 여행지는 고대 유적과 황금빛 사하라 사막, 다양한 축제가 조화로운 여행지 모로코다.
박명수와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은 '위대한 가이드3'를 통해 모로코의 이국적인 풍광과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로 출국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막내 이무진이 바닥에 무릎이 닿는 것도 개의치 않고 김대호를 향해 절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막내의 절을 받은 김대호는 미소를 짓고 있다.
제작진은 "모로코는 생소한 나라로의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의 기획의도에 딱 맞아떨어지는 여행지라고 생각한다"며 "여행 프로그램으로서 시청자 여러분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은 공항에서 마주할 때부터 최고의 티키타카와 케미로 폭소를 유발했다. '위대한 가이드3'에 많은 관심과 기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위대한 가이드'는 생소한 나라 출신의 '대한외국인'이 설계한 가이드북만 믿고 무작정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그간 르완다, 아르헨티나, 요르단 등의 여행기를 보여줬다. '위대한 가이드3'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