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무래도 끝내주는 휴가를 보내고 온 모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요트 위에 앉아 샴페인잔을 든 모습으로, 초호화 럭셔리 몰디브 여행의 끝판왕을 자랑했다. 영 앤 리치(Young & Rich) 면모가 돋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혜리는 쇄골 라인이 노출된 슬립 원피스를 입고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그는 바람에 휘날리는 긴 머리를 요염하게 쓸어 넘기며 반전 섹시미를 엿보게 했다.
한편 혜리는 오는 6월 13일 서울 공연으로 시작되는 '2026 혜리 아시아 투어 팬미팅 <혜라이드>'(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HYERIDE>)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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