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수가 남다른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내 수중 운동을 즐기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화려한 패턴의 긴팔 수영복을 입고 두건을 착용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김혜수는 타이트한 의상에도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와 무결점 민낯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또 스노클 장비를 착용한 채 수준급 수영 실력을 선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벌칙 의상 같은 걸 입어도 예쁘시다", "어쩜 이리 멋지신 건가요", "18살 때 미소 그대로다" 등 찬사를 이어갔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8월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나 주연 배우인 조진웅이 소년범 전력을 비롯해 음주운전, 폭행 전과 등 의혹에 휘말리며 은퇴를 선언해 방영 일정이 불투명해졌다. 김혜수는 현재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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