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마을 이장우3' 이장우가 이전 시즌에서의 인연을 결혼식까지 이어갔다.
29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밥도둑'을 찾아 전북 부안으로 향한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드디어 세 번째 마을 부안이다"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여정을 시작했다. 이장우는 부안에 대해 "바다도 있고 산도 있고 해산물도 넘쳐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장우는 "결혼식 날 다 모여서 축하해 주셨던 것이 생각난다"며 결혼식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이장우와 조혜원의 결혼식에 많은 인파가 모인 가운데, 시즌1의 김제 '파김치 시스터즈'와 시즌2에서 새우잡이의 추억을 선물해 준 강화 선장도 결혼식에 참석한 것.
이장우는 "지금 김장 시즌인데"라며 이들을 반겼고, "김제 마을 분들, 강화 마을 분들이 같이 와주셨다. 그 먼 데를 다 축하해주러 오셨다.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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