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 부부가 운영하는 포항 카페의 높은 매출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양준혁 부부가 운영하는 포항 카페에 방문한 정지선 셰프와 아들 우형 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지선 셰프는 양준혁 부부에게 카페를 오픈한 이유를 물었고, 양준혁은 "횟집 오픈하고 식사하신 손님들이 후식도 드시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양준혁 아내 박현선은 "지난해 4월 말에 오픈했는데 겨울에는 방어 철이랑 많이 찾아주시고, 여름에는 해수욕장이 많아서 매출이 올라간다"면서 주말 기준 일 매출이300~400만 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휴가철에는 500만 원까지 매출이 나온다. 많은 편"이라며 "(양준혁이) 저한테 벌어서 쓰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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