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출판사의 김아영 이사와 웹툰 작가 침착맨(이말년) 회사의 김태윤 총무가 열애를 발표한 가운데, 통닭천사(이세화)가 오작교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침착맨 회사의 '김총무'로 알려진 김태윤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정민 출판사 무제의 이사로 이름을 알린 김아영과의 열애를 발표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손을 잡고 있거나 어깨동무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본격적인 공개 열애에 나섰다.

이에 침착맨 동생인 통닭천사는 김태윤의 SNS에 "총무님, 저 도움 됐죠?"라고 댓글을 남겼다.
댓글을 본 김태윤은 "통천(통닭천사) 님 없었으면 저는 이 자리에 못 왔을 겁니다"라고 화답하며 통닭천사가 자신들의 오작교임을 인정했다.
앞서 침착맨과 통닭천사, 박정민은 김태윤, 김아영의 소개팅 자리를 주선했다. 당시 침착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김태윤과 김아영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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