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를 통해 전 세계 다양한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톡파원 25시'에는 아이돌 그룹 TWS 신유 & 지훈이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 오프닝에서 신유와 지훈은 '앙탈 챌린지'를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상큼하게 만들며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드니, 상하이, 뉴욕에 걸쳐 흥미진진한 랜선 여행의 세계로 초대한다.
첫 번째 랜선 여행은 '알. 친. 소 시드니' 2탄. 세계적으로 유명한 본다이 비치와 시드니 앞바다를 가르는 짜릿한 제트보트 영상이 공개됐다. 제브보트를 타던 중 물폭탄을 제대로 맞은 톡파원들의 모습을 본 이찬원은 "우와~"라며 입을 크게 벌리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두 번째 랜선 여행은 AI의 도시 상하이. 운전자가 없는 로보 택시를 타고 일일 AI 남자 친구 만나러 간 톡파원은 로봇의 손을 잡고 수줍게 데이트를 시작했다.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진 로봇 남친 친구가 꽃다발을 들고 당당하게 등장했고, 오늘부터 1일이 된 인간과 로봇의 연출 영상에 이찬원은 박수를 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세 번째 랜선 여행은 '젠지투어' 뉴욕.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딸이 '일일 젠지 톡파원'으로 등장하자 영상을 본 이찬원은 "우와!"라며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젠지 투어가 시작됐고, 베이글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부터 젠지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레트로 감성 사진에 따끈따끈 신상 뷰 맛집까지 화려한 뉴욕의 밤 감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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