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 문상훈이 인터넷 강의 업체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구독자 240만 명, 누적 조회수 17억 회를 기록한 크리에이터 문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문상훈은 "8년 전에 유병재 형 옆에서 토마토 랩 할 때 '옆에 걔'였는데 8년 만에 주인공으로 등장했다"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저는 데뷔가 '전참시'라고 생각한다. 토마토 랩 할 때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시던 시기인데 방송에 얼굴 한 번 비추니까 아버지의 마음이 많이 열리셨다"라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킥은 연기력이다. 너무 리얼해서 오해받은 적이 있냐"라고 물었다.
문상훈은 "일타강사 문쌤이라는 콘텐츠를 하고 있는데 시작한 지 6개월이 안 됐을 때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 '저희 회장님이 잠시 보자고 하신다'라고 해서 대치동 카페에 갔다. 인강 업체 회장님이 '재능 있다. 살은 빼면 되고 공부는 하면 되고 공부는 같이하면 된다'라고 제안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는 업체를 묻는 출연진들의 질문 공세에 "작년인가 어떤 인강 업체 강사님이 그 구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냈다고 한 곳이다. 이걸 듣고 '전참시' 나가서 얘기해야지 싶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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