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워런 버핏의 숨은 재산의 비밀을 추적한다.
5월 19일 방송하는 '셀럽병사의 비밀'은 '지금 주식을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살아있는 레전드 워런 버핏이 주는 조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는 개그우먼 김지유와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했다.
워런 버핏은 제1원칙은 절대 돈을 잃지 않는 것, 제2원칙은 제1원칙을 잊지 않는 것이라는 원칙으로 투자해 자산 217조 원, 누적 수익률 610만%를 기록한 인물.

이찬원은 "6살의 워런 버핏은 돈을 벌기 위해 ○○를 조사했다?"라고 질문했다. 정답이 공개되자 장도연은 "영민하다 아주 영민해"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장도연이 복리의 마법을 펼친 환상의 파트너 60년 지기의 우정을 이어온, "새로운 눈을 뜨게 해 준 이 사람"이라고 하자 이찬원은 "찰리?"라고 응답했다. 이어 이찬원은 "찰리 멍거가 추천한 ○○에 투자해서 대박의 길로 30배가 뛰었다"라는 설명을 듣고 "와우!"라고 말했다.
워런 버핏의 위대한 재산 속에 숨겨진 '진짜' 재산의 비밀은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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