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정준하가 이장우를 보고 놀렸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레시피 개발에 나선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부안 해변 마라톤 '밥도둑런'을 위해 밥도둑 연구에 나서며 정준하, 이원일 셰프와 만남을 가졌다.

정준하는 이장우를 보고 "황소개구리다"라고 인사를 전했고, "우리가 오니까 꽉 찬 게스트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장우는 두 사람에 대해 "시즌1부터 제게 많은 것을 알려주신 분들이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들은 마라톤과 함께 할 음식에 대해 고민했고, 정준하는 "마라톤은 끝날 때 만족감이 중요하다. 나는 마라톤이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 떠올랐던 음식이 냉면이었다. 끝나고 바로 냉면집에 갔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장우는 '시골마을 이장우3' 방송을 통해 "몸무게게 103kg다"라고 밝히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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