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이선민이 남다른(?) 외모로 웃음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새로운 무지개 회원으로 합류한 자취 19년 차 이선민의 소탈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민의 등장에 전현무는 "나보다 형은 아니죠?"라고 물었고, 이선민은 "용띠다"라고 답했다. 전현무가 "그러니까 76"이라고 확신했으나 이선민은 "88이다. 지드래곤과 동갑이다"라고 대꾸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이때 민호가 "실물을 처음 뵀는데 눈 색깔이 이국적이다"라고 감탄했고, 이선민은 "올리브색이다. 저랑 눈 색깔이 비슷한 분이 있다"며 배우 서강준, 고아라, 이성경을 언급해 빈축을 샀다.
전현무는 "눈알만"이라고 지적했고, 이선민은 "그렇다. 눈 색깔만"이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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