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운명에 얽힌 기막힌 사건들을 조명한다.
5월 31일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운명에 가려진 진실을 찾아서 운명을 뒤흔들 역대급 미스터리는'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미스터 Lee' 이찬원은 "여러분은 운명을 믿습니까?"라고 말을 했다. 이 물음에 소영은 믿는다는 의견을 내놓았고, 곽범은 믿지 않는다는 주장으로 맞서며 의견이 대립했다.
'살면서 빌런을 만날 운명, 죽음을 예감할 운명이 얼마나 있을까?'라는 의문이 제기된 가운데, 영상을 본 이찬원은 "이거 미친 거 아닙니까?" "말도 안 돼"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는 분노가 섞인 말투로 반응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운명에 얽힌 기이한 영상들을 접한 이찬원은 연신 놀라는 표정을 보였다. 그는 "이게 가능한 얘기예요?" "미쳤다"라고 말하며 탄성을 내뱉었다.

말도 안 되는 사건들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곽범이 갑자기 자기 손으로 눈을 치며 손을 흔드는 등 이상한 연기를 했다. 이에 이찬원은 "어? 왜 그래"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운명에 가려진 진실을 밝혀야 하는 역대급 미스터리에 이찬원과 곽범, 소영은 모두 혼란에 빠졌다. 영상 말미에 곽범이 "오늘 왜 이래"라고 말하자 이찬원은 손뼉을 치며 크게 웃었다. 31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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