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목요일 저녁 시청자를 찾아온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오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2019년 10월 첫 방송 이후 7년째 금요일 저녁을 굳건히 지켜왔다.
'편스토랑'은 만능여신 이정현, 국민효자 김재중, 찬또셰프 이찬원, 주방의 신사 장민호, 국민장녀 남보라 등 장르불문 다양한 스타들이 '편스토랑'을 통해 대중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섰다. 최근에는 국민배우 박신양,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 1등 가수 손태진 등도 편셰프에 이름을 올렸다.
제작진은 "6월 4일부터 '편스토랑'이 기존 금요일보다 하루 빠른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한 주의 중반을 지나 지치고 피곤한 시청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편스토랑'이 새로운 목요일 시대를 열게 된 만큼 시청자 분들께 지금처럼, 지금까지 보다 더 큰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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